제4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기획단장 미쉘 강)이 지난 6일 시청 공원에서 열렸다. 지난달 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 축제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몽족 등 다양한 아시아권 전통문화를 알리고 다양성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다. 애틀랜타 하모니 팀이 전통 국악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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