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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등록 팬데믹 후 첫 증가

지난해 가을학기 대학 신입생 등록이 크게 증가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대학생 감소세가 안정될 기미를 보였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코로나19를 독감처럼 취급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많은...

Trees around the GGC 캠퍼스. 출처 GGC 페이스북

GGC 초등학생 방과 후 교육 지원

로렌스빌에 위치한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가 캠퍼스에서 초등학교 3~5학년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학 측은 '그리즐리 아카데미 드리머스'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초등학생들의 학업과 과외...

바이든 대통 이 2022년 10월 17일 백악관 강당에서 학자금 탕감 프로그램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사진.

학자금 대출탕감, 조지아서 64만명 승인

연방정부가 학자금 대출 탕감 신청자 중 1600만명의 탕감을 승인했지만, 소송 때문에 차일피일 미뤄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27일 백악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부터 4주간 교육부에 접수된 학자금...

GSU 알파레타 캠퍼스. 사진 / 중앙일보

조지아에서 학생수 가장 많은 대학은?

팬데믹으로 대학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조지아주립대(GSU) 등 주요 대학의 학생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고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등록생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에모리대학

조지아 주요 대학 경쟁률 높아진다

조지아주의 주요 대학들의 2023학년도 신입생(2027 Class) 수시(early decision·action)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2~2023년도 U.S.뉴스 &월드 리포트 대학 랭킹에서 조지아 최고 순위를 기록한 에모리대학(22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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