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마스터스대회 당시의 임성재 선수.  사진 /로이터

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3R 3위…선두 셰플러와 3타 차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인 최초의 페덱스컵 챔피언 가능성을 부풀렸다. 임성재는 27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챔피언십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4번 홀까지 이글...

2022년 4월 10일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가 트로피와 함께 녹색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UTERS/Mike Segar

셰플러의 ‘무서운 질주’

스코티 셰플러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셰플러는 지난달 28일 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지만, 정작 PGA투어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는 거의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셰플러는...

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선두를 기록한 임성재. REUTERS/Jonathan Ernst

임성재 ‘바람에 주춤’ 2R 2오버파 공동 2위

한국인 최초의 마스터스 챔피언을 향한 임성재(24)의 질주가 강풍에 주춤했다. 임성재는 8일 조지아주 어거스타의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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