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공립학교

풀턴 카운티 교사 400여명 더 뽑는다

풀턴 카운티 교육청은 오는 21일 오후 3시 30분부터 교사 채용을 위한 온라인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교육청은 지난 13일 기준 교사 공석의 약 93%가 채워졌지만 오는 8월 개학 전까지 400명 이상의 교사를 더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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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공립학교 “수업시간 셀폰 금지”

올 가을학기부터 풀턴카운티 학생들은 셀폰, 태블릿PC, 애플워치 등의 전자기기 사용을 제한받는다. 풀턴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중·고등학생들이 교사의 허락 없이 수업 중에 전화를 사용할 수 없도록 교칙을 개정했다. 다만, 쉬는시간에는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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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래배마 우수 공립고 ‘LAMP’ 1위 전국 17위…

몽고메리에 러브리스 아카데미 매그닛 프로그램(LAMP) 고교가 2022년 전국 공립학교 순위에서 앨라배마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순위로는 17위다. 교육 전문 매거진 US뉴스&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2022년 전국 최우수 고등학교’ 순위에 따르면 LAMP는 총 100점 만점에 99.91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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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새 학기 학생수 사상 최대 달할 듯

귀넷 공립학교의 다음 새 학기 등록 학생수가 사상 최대인 18만3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헤프론 귀넷 교육청의 조 헤프론 재무담당 책임자는 지난 28일 이사회 보고를 통해 올 가을학기 등록 학생수가 3284명 더 늘어난 18만2865명으로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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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교육에 거센 ‘보수화’ 바람

자녀교육, 학교보다 부모 권리 우선 공립학교 수업서 인종 문제도 배제 조지아 공화당이 주 의회에서 교육관련 법안들을 쏟아내면서 공립학교 교육 현장에 '보수화' 바람이 불고 있다. 대표적인 법안이 '학부모 권리 법안'과 '인종 교육 금지 법안'. 공화당은 민주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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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공립학교, 대면 수업 전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이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공립학교는 지난 10일 비대면 수업을 마치고 대면 수업으로 전환했다. 앞서 지난주 캅 카운티와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는 겨울방학을 마치고 예정대로 대면으로 수업을 시작했지만 애틀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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