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진 shutterstock

조지아는 정신건강 의료 ‘최악 주’

조지아주 정신건강의학과(정신과) 접근성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비싼 진료 비용 부담을 낮춰줄 건강보험 가입률이 낮고 주 내 운영되는 정신 건강 치료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인 사망 초래한 질병 원인 중 1위는

한인 사망 초래한 질병 2위는 심장병, 1위는

ACS가 지난 2020~2021년 사이 미주 한인 사망자(1만6362명)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3737명이 암으로 숨졌다. 이어 사망 원인으로 심장병(2546명), 코비드-19(1991명), 심혈관 질환(1083명), 알츠하이머(762명) 등의 순이다.

안전성 의문 '혼합 오젬픽' 주의

안전성 의문 ‘혼합 오젬픽’ 주의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지며 품귀현상까지 빚어진 오젬픽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혼합된 버전’으로 다수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은 당초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처방되는...

메디케이드 모바일 화면. shutterstock

조지아 메디케이드 탈락자 60만명 육박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단되었던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메디케이드’ 수혜자 재심사가 조지아주에서 지난해 재개된 뒤 지금까지 탈락한 주민들이 6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카이저가족재단(KFF)이 11일...

메트로 애틀랜타서 HIV 감염 급증

메트로 애틀랜타서 HIV 감염 급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HIV(인체면역결핍증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풀턴 카운티 정부 산하 HIV 퇴치 부서의 통계를 인용해

2억불 들여 코로나19 드림팀 꾸민다

텍사스서 조류인플루엔자에 사람 감염

텍사스주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에 사람이 감염된 사례가 확인됐다. 텍사스주 보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일 텍사스 주민 1명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H5N1)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