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한 스테이시 아브람스 민주당 후보와 지지자들. 로이터 사진.

조지아 중간선거 최대 이슈는 ‘생활비’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낙태금지법이 조지아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이 조지아대학(UGA)과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5%의 조지아 주민만이...

한국에서 식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미주지역에서는 재고와 현지 여건에 따라 가격을 올리는데 한국과 시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상진 기자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한국에서 식품 가격이 줄줄이 인상됐거나 예정이어서 한인 소비자들이 한국산 식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다. 다행인 점은 한국에서 올렸다고 미국에서도 바로 올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벅헤드에 있는 에르메스 매장. 사진 /  에르메스 홈페이지

애틀랜타, 명품 소비 새 메카로 뜬다

애틀랜타의 최고 부촌 벅헤드의 중심부에 위치한 '핍스 플라자(Phipps Plaza)'에 에르메스를 포함, 다수의 명품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어서 새로운 명품 메카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난 12일 핍스 플라자의...

연방준비위원회.

금리인상, 최소 0.75…1%P 관측까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발표에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지 모른다는 기대가 무너졌다.  13일 연방 노동부는 지난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8.3% 올랐다고 발표했다.

물가 급등에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뉴욕 맨해튼의 한 마켓. 로이터 사진

8월 소비자물가, 예상넘은 8.3%↑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별로 내려가지 않았다는 이번 결과에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3연속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0.75%포인트 금리인상)을 밟을...

코스피, 강달러에 2,400 무너져 1.39% 내린 2,370대 마감했다. 사진 / 연합뉴스.

‘킹달러’ 폭주…환율 1,380원 뚫었다

원/달러 환율이 7일(한국시간) 13년 5개월 만에 1,380원을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2.5원 오른 달러당 1,38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는...

뉴욕 증권거래소. 사진 / 로이터

‘상대적 선방’ 미국 증시에 세계 투자자들 몰려

미국 증시가 불투명한 시장 전망에도 다른 나라 금융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선방하면서 세계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분석했다.올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우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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