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식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미주지역에서는 재고와 현지 여건에 따라 가격을 올리는데 한국과 시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상진 기자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한국에서 식품 가격이 줄줄이 인상됐거나 예정이어서 한인 소비자들이 한국산 식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다. 다행인 점은 한국에서 올렸다고 미국에서도 바로 올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서비스 팁 이미지 사진 / pixabay

음식값 오르자 팁도 올랐다

식당 경영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토스트’는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약 6만 8000개의 음식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2분기(4~6월) 외식추이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음식점이 받은 평균 팁 금액은...

로스앤젤레스 마켓에 진열된 육류 가격이 크게 오른 모습이다. 사진 / 로이터

‘식탁물가’ 무섭게 치솟는다

농작물 및 축산업 피해의 여파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는 실정. 노동통계국의 8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1년 전 보다 과일과 채소 가격이 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사진 / 로이터

주요 식품업체들 추가 가격 인상 예고

40년 만의 최악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식탁 물가가 더 치솟을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크래프트하인즈와 맥도널드를 포함한 최대 식료품 공급업체들과 레스토랑들이 비용 상승 때문에 가격을 계속 올릴 방침이라고...

6월11일 시온마켓 식품 코너. 사진/ 애틀랜타 중앙일보

[포토뉴스] “파 10단에 99센트”

모든 물가가 다 올랐다. 식당에선 간단히 먹어도 팁까지 포함하면 1인당 20~30불이 훌쩍 넘는다. 고물가 시대엔 마켓이 효자다. 알뜰한 장보기로 한 푼이라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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