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샐러드 만들어 먹기
작은 아들이 직장을 애틀랜타로 옮기고 나서 우리 부부와 같이 주말이면 이태리 음식점에 자주 갔다. 올리브 가든을 비롯한 여러 이태리 음식점에 가다 보니,
Read more작은 아들이 직장을 애틀랜타로 옮기고 나서 우리 부부와 같이 주말이면 이태리 음식점에 자주 갔다. 올리브 가든을 비롯한 여러 이태리 음식점에 가다 보니,
Read more많은 한인 노인들의 건강과 치료를 책임져주는 것이 메디케이드(Medicaid)이다. 현재 미국에서 메디케이드로 무료 또는 저렴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8300만명에 달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저소득층과 노인을 위한 메디케이드의
Read more나는 책 욕심이 많다. 세월이 지나며 내가 가진 나쁜 버릇들은 고쳐진 것도 있고 또는 잃어버린 것도 많은데 도무지 책에 대한 욕심은 변함이 없다. 내가 가진 책들이 방마다 있는 책장들을 꽉 채우고도 넘쳐나서 바닥에서 벽을 타고 콩줄기가 기어가듯 올라가며 사방으로 번져서 솔직히 한 방은 발 디딜 자리가 없을 정도다.
Read more햇살 기울어지는 시간삶의 속도 잠시 늦추면시리도록 부릅뜬 하루가익숙한 길 속으로 사위어간다가로등 빛 머무는 곳마다세상 틈새에처진 눈매 들썩이고 촉수 세웠던 꿈과 희망이등 뒤에서 기웃거려도 가벼워지는 발걸음서둘러 걷지 않아도 좋다
Read more4년전 한인사회는 아시안을 겨냥한 혐오범죄(Hate Crime)로 커다란 상처를 입었다. 2021년 애틀랜타 총격사건을 계기로 한인사회에도 혐오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일었다. 그러나 혐오범죄는 사실 아시안이나 한인만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Read more최근 테슬라 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자신 소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조 바이든 대통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가짜 영상’을 올려 물의를 빚었다. AP통신에 따르면, 영상 속 해리스 부통령은 “조 바이든이 결국 토론에서 노망이 든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내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고 말했다.
Read more하루 동안 수많은 혼잣말을 한다. 혼잣말은 생각 속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소리 내어 말하기도 한다. 생각보다 음성으로 내뱉는 혼잣말은 에너지가 더 강해서인지 기억도 잘 된다. 자동차를 타고 어느 만큼 가다가 차고문을 내렸는지 확실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Read more얼마 전 한국을 다녀온 이웃을 만났다. 우리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내며 이제는 허물없이 마음을 열고 의지하며 살고 있다. 그런 그녀를 만나는 일은 늘 즐겁지만 그녀가 한국을 다녀온 후 만날 때는 조금 다르다. 나이가 더 들고 몸이 힘들어지면 한국으로 가서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게 가끔 했기 때문이다.
Read more‘피를 먹고 자라는 민주주의는 미친개'를 키웠다. ’프로방스의 웅변가' 미라보의 말이다. 할 말과 못할 말을 가리지 않았던 '미친개'는 프랑스혁명의 영웅이었다. 그는 “전제주의와 특권계급을 물어뜯는데 앞장서겠다”며 군중을 선동했으나, 정작 자신은 왕실과 뒷거래를 하고 있었음이 사후에 밝혀졌다.
Read more2024년 7월 18일자 뉴욕포스트에 젊고 발랄한 백인 여자의 사진이 올랐다. 티나 우즈 (Tina Woods) 라는 여인인데 실제 나이는 60이지만, 전문 건강 검진 검사로 밝혀진 신체 나이는 35살인 여자다. 티나 우즈가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 4가지가 상세히 소개되었다.
Read more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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