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조지아주 13기가 오는 21일 스와니 새생명 교회에서 개강한다.
1998년 서울 두란노에서 시작된 어머니학교는 전미주 지역에서 3만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조지아에서는 2006년 시작돼 20년동안 약 900명이 수료했다.
이번 어머니학교에서는 ▶말씀 안에서 정체성을 회복한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을 돕는 배필 ▶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양육하는 믿음의 어머니 ▶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영적 어머니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강사로는 김미라 어머니학교 지도목사, 송현옥 어머니학교 본부장, 황은영 교수(교육학), 이경숙 어머니학교 부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조지아 어머니학교 측은 “어머니가 되는 일은 한 세대의 미래를 세우는 일”이라면서 “부모됨을 준비해야 배움과 헌신 위에 가정을 올바로 세울 수 있다”고 했다.
조지아 13기 어머니학교는 오는 21일부터 2주간 주말 오후 5시30분부터 9시까지 4회 열릴 예정이다. 등록비는 120달러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식사 및 교재가 제공된다.
▶문의=404-578-5162, 678-770-2781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1000002884-750x5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