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조용한 이민단속이 퍼뜨리는 ‘공포’
올해 들어 조지아주 이민구치소에서 이민자 3명이 잇달아 사망했다. 남미계인 사망자 3명중 2명은 교통 단속 위반으로 적발됐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무면허 운전, 신호위반 등으로 지역 경찰에 적발됐다. 이전이라면 벌금을 내고 금방 풀려날 사안이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지역 경찰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통보했고, 이들은 체포돼 이민국 구치소로 넘겨졌다가 사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올해 이민단속이 달라지고 있다. 공개된 장소에서 수십, 수백명을 체포하는 극적인 장면이 뉴스를 채우는 동안, 실제 추방의 상당수는 조용히 진행된다. 사소한 교통 위반 단속, 이웃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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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 국제 자동차 전시회에서 공개된 중국 자동차 회사 지리(Geely)의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에바 캡(Eva Cab)’ 옆에 서 있다. 기사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중국-120x86.jpg)
![(왼쪽) 서울에서 적발된 GBL. (오른쪽) JFK 공항에서 적발된 GBL. [DEA 워싱턴DC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제목-없음-34-120x86.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우버-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