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칼럼] 한식 세계화, 10년을 내다보고 지금 해야 할 일
한식 세계화는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 이제 문제는 확산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이다. 전 세계적으로 한식당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력 구조는 여전히 2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현재의 시스템은 한국인 셰프 중심의 공급 구조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명백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간단하다.수요는 글로벌인데, 공급은 로컬에 묶여 있다. 이 구조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한식은 일정 수준에서 성장 정체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더 심각한 문제는, 비전문 인력에 의해 왜곡된 ’유사 한식‘이 확산되면서 K-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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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은행 지점.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체이스은행-페북_800-120x86.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shutterstock_254775766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