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건강하게 늙는 미스터 영
백세 시대라고 하지만, 주변에서 백세 가까이 건강하게 사는 사람을 직접 만나기는 쉽지 않다. 내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자주 만나는 미스터 영(Mr. Young)은 올해 아흔다섯인데,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백세를 훌쩍 넘겨도 건강하게 살아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는 나보다 나이가 훨씬 위이지만, 나보다 더 젊어 보인다. 여러 번 체육관에서 마주치며 그는 타이완에서 온 사람이고 이름이 조지 영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어느 날 운동을 하다가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니, 흔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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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은행 지점.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체이스은행-페북_800-360x18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shutterstock_254775766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