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북부 어번 시에 있는 모리아 산 영성원(원장 민바울 목사)이 16일부터 사흘간 김원철 목사(오산리 기도원 원장)을 초청해 성회를 열고 있다.

올해 성회의 주제는 ‘성령의 바람을 불어주소서'(행 2:1~4절)로, 3회에 걸쳐 열왕기하와 창세기, 에스겔서 말씀을 읽는다.
16일 김원철 목사가 ‘기도가 기적이다’라는 주제로 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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