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한국계 투자기관 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AVP)가 올해 첫 투자자 초청 만찬을 열었다.
AVP는 지난 22일 세인트 말로 컨트리클럽에서 50여명의 한인 투자자들을 초청해 사업 아이템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이너서클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종합회계법인 내비택스(NaviTax)를 운영하는 김주영 회계사가 ‘부동산 투자 절세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둘루스에 사무실을 둔 AVP는 신디케이트(공동투자) 등을 통해 전국 다세대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는 부동산 투자회사다. 작년 중순 한인 투자단을 꾸려 매물 인수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뒤 불과 1년만에 7500만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AVP는 애틀랜타 부동산 전문회사 아틀라스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최근 미셸 휴웰 전문 중개인을 새로 영입하면서 토지 개발부터 건설, 분양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AVP)=www.avpat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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