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리유니언 골프장에서 2026 고려대학교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학번) 동문이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또 김종학(70) 동문이 장타상을, 서원철(77학번) 동문이 근접상을 받았다.
고대 골프동호회의 서원철 회장은 “점심을 제공하고 대회 준비로 수고해준 캐런 장 회장님, 한문산 부회장님, 임원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골프동호회 총무로 김의수(95학번) 동문이 수고하시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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