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뷰포드 북쪽 플라워리 브랜치에 새 예배처소를 마련하고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종민 담임목사는 성전 이전을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에 비유하며 “단순히 예배 장소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내 삶 전체에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교회측은 최근 애틀랜타 한인들이 뷰포드, 슈가힐, 브래즐턴, 호쉬턴, 게인즈빌, 오크우드 등 둘루스·스와니 북쪽으로 모이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위 지역에서 모두 15분 이내로 오갈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회는 985번 고속도로 12번 출구에서 2분 거리에 있다.
애틀랜타 성결교회는 현재 플라워리 브랜치의 유일한 한인교회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우리 동네교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주소는 5212 Spring St, Flowery Branch, GA 30542이고, 주일예배는 오후 2시에 예정돼 있다.
▶문의=770-882-6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