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목요일부터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축하하며 치폴레에서는 하나를 하면 하나를 무료로 주는 ‘BOGO’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는 11일 당일 오후 3시 이후부터 축구 유니폼을 입고 참여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적용된다.
스테파니 퍼듀 치폴레 마켕 담당자는 “행운의 유니폼을 입는 것부터 경기 당일 치폴레와 함께 식사를 즐기기 위해 모이는 것까지, 월드컵을 특별하게 만드는 여러 의식을 함께 축하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장 방문 주문에만 적용되고, 모바일 주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없으며, 키즈메뉴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한 주문 건당 최대 무료 메인 메뉴 5개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치폴레 리워드 회원은 월드컵 결승전 전에 증정될 치폴레 한정판 축구 유니폼 53벌 중 하나를 받을 기회에 응모할 수 있다. 10~24일 치폴레 계정 내 리워드 포인트 10점을 사용해 응모하면 된다. 53은 치폴레가 사용하는 식재료의 개수를 상징하는 숫자로, 특별 유니폰 뒷면에 적힐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