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애틀랜타 시니어 노래자랑 대회가 지난 22일 오전 노크로스에 있는 러빙핸즈시니어센터에서 개최됐다. 20명의 시니어가 노래 실력을 뽐내고 러빙핸즈의 ‘드림걸즈’가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아흔이 넘은 손영귀 씨도 출전해 ‘장녹수’를 부르고 인기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대상은 ‘꿈속의 사랑’을 부른 엄재희 씨가 차지했다.


2021년 12월 22일 오전 노크로스에 있는 러빙핸즈시니어센터에서 민바울(왼쪽) 대표와 대상을 수상한 엄재희 씨가 기념 촬영을 했다.

2021년 12월 22일 오전 노크로스에 있는 러빙핸즈시니어센터에서 엄재희(왼쪽) 씨가 현인의 ‘꿈속의 사랑’을 부르고 있다.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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