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경찰은 지난달 둘루스 플레전트 힐 로드 선상 주차장에서 여성의 지갑을 훔친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1시 30분쯤 피해자는 플레전트 힐 로드 선상 주차장에서 창문을 내린 채 차 안에서 쉬고 있었다. 10대 흑인 남성으로 보이는 용의자는 조수석 쪽으로 다가와 손을 뻗어 피해자의 지갑을 낚아 챘다. 이어 용의자는 새틀라이트 불러바드 방향으로 달아났다.
피해자는 용의자의 키가 약 5피트 8인치, 마른 체격에 밝은 피부를 가졌으며 하늘색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제보는 전화 770-513-5300, 익명으로 제보할 경우 404-577-TIPS(8477)로 연락하거나 www.stopcrimeATL.com을 방문하면 된다. 범인 체포에 단서를 제공하면 현금 포상을 받는다.
김지민 기자




![지난 5일 그린 경관이 운전하던 순찰차와 관련된 교통사고 현장.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경찰-해고-1-350x250.jpg)
![드라이브바이 총격으로 창문이 관통당한 흔적.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드라이브바이-슈팅-350x250.jpg)
![경찰 순찰차량이 크게 파손된 충돌 사고 현장. [WSB-TV 유튜브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순찰차-WSB-TV-유튜브-캡처-350x250.jpg)
![차량이 충돌하며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온 어린이.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차-내던져진-350x250.jpg)
![총격이 벌어진 귀넷 바 앞 주차장.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그레이슨-바-구글맵-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