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격 사건이 지난달로 3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쩍 늘어난 아시안 차별 및 폭력은 한인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연방정부와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도 아시안 차별에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Read more애틀랜타 총격 사건이 지난달로 3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쩍 늘어난 아시안 차별 및 폭력은 한인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연방정부와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도 아시안 차별에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Read more한인들이 머리를 감싸쥐는 4월이 다가온다. 2023년도 세금보고(택스리턴 tax return) 마감일이 4월 15일로 다가온 것이다. 이 자리에서 IRS케빈 모어헤드 부 커미셔너(Kevin Morehead, Deputy Commissioner)가 소개한 2023 택스리턴, 바뀐 점과 주의할 점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Read more지난달 미국 법조계와 의학계는 앨라배마주 대법원 판결로 인해 대혼란이 벌어졌다. 앨라배마주 대법원이 “냉동 배아도 태아”라고 판결했기 때문이다. 사정은 이러하다.
Read more16일은 애틀랜타 총격 사건 3주년이다. 2021년 백인 청년이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 총격을 저질러 8명이 사망했다. 피해자 6명이 아시안 여성이었고, 4명이 한인 여성이었다. 아시안을 표적으로 삼은 것이 분명한 이 사건에,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전체가 분노했다.
Read more한인 이민 사회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는 역시 신분문제, 특히 영주권이다. 많은 한인들이 온갖 고생을 하며 영주권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막상 실물 영주권을 받으면 ‘그냥 플라스틱 쪼가리’인데, 이걸 받으려고 그 오랜 시간을 고생했나 하고 불평하기도 한다.
Read more지난 1월 23일 조지아 주의회 의사당은 한인들이 가득했다. 샘박 의원과 홍수정 의원 들 주의원들이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채택하고 현대, 기아 등 한인 비즈니스의 성과를 축하했다. 수백명의 주의원들이 기립하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서상표 총영사 등 한인 대표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Read more요즘같이 추운 날씨가 되면 대도시에서는 홈리스(노숙자) 문제로 몸살을 앓는다. 도서관 등에 난방센터를 가동하고 홈리스들에게 임시 거처를 제공해 동사나 변사를 막으려고 노력한다.
Read more최근 미국 대형언론사의 정리해고가 잇따르고 있다. LA타임스가 이달초 115명을 해고했으며, 타임 매거진, 내셔널 지오그래픽도 지난달 등 정리해고를 발표했다. 주류 언론인들은 대량해고가 이뤄진 1월 24일을 ‘우울한 하루’(bleak day)라고 불렀다.
Read more선거철을 맞아 이민 정책이 다시 정치권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을 통해 넘어오는 서류미비자들에 대해 “우리나라의 피를 오염시킨다” “미국 국경이 대량 살상무기가 되고 있다"고 원색적 비난을 퍼붓고 있다.
Read more최근 몇년간 한인 이민 비즈니스의 핵심인 스몰비즈니스가 닥친 상황은 쉽지 않다. 치솟는 인건비, 구인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 그로 인한 자금난 등이 그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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