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캔자스주 앤도버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건물 100채가 무너져내렸다. 이 토네이도로 대학생 3명이 사망하고 주택과 상가 2만여채가 단전됐다. 미 국립해양대기국(NOAA) 폭풍예측센터에 따르면 이날 하루동안 캔자스주와 네브라스카주에서 모두 14건의 토네이도가 발생했고, 70여건의 강풍 피해와 50여건의 우박 피해가 보고됐다. 그런가하면 지난해 12월에는 켄터키 주 등 5개주에 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테네시주에서는 현지 한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마틴 한인회관이 반파돼 철거해야 할 상황이 벌어졌다. 토네이도가 미국 연례행사라고는 하지만, 미국은 최근...
Read more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shutterstock_1837527877-360x180.jpg)
![구글 제미나이.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제미나이-120x86.jpg)





![콜터 파인 트레일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콜터-파인-트레일-페북-120x86.jpg)
![텅빈 두바이 국제공항.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중동-국제공항-120x86.jpg)
![총을 들고 무장한 상태로 아크론 스타디움 앞을 지키고 있는 멕시코 군인들. [로이터=연합뉴스]](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db0d39a5-893c-4660-a3bb-a521ac96ee17-120x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