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25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다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관광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45분간 백악관 이스트윙 및 거주지 공용 공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화~토요일 진행되며 신청은 각 지역구의 상·하원의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외국인은 워싱턴 주재 각국 대사관에 문의하면 된다고 백악관은 안내했다.
자세한 내용은 백악관 홈페이지(https://www.whitehouse.gov/Visit/)를 참고하면 된다.
백악관 투어 프로그램은 지난달 트럼프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동안 중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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