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뷰포드에서 아마존 배달 기사가 차량으로 주택의 벽돌 기둥을 들이받고 떠난 사건이 발생했다.
아마존 배달 기사가 주택을 파괴하는 장면은 CCTV 영상으로 확인됐다. 뷰포드에 사는 크리스 사바티노 씨는 최근 자신의 집 감시카메라 영상에서 배달 기사가 자신의 집 벽돌 기둥을 들이받고 아무런 통보 없이 떠나는 장면을 발견했다.
배달 기사는 물품 상자를 현관 문 앞에 던져놓고 차량으로 돌아가 떠나면서 드라이브 웨이 앞 벽돌 기둥을 들이받은 뒤 잠시 머무르다 현장을 떠났다.
사바티노 씨는 이 사고로 수천 달러의 수리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귀넷 카운티 경찰서에 신고했다. 또 아마존 측에도 배상 요청을 한 상태다.
아마존 측은 지역방송 폭스5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사건을 알고 있으며, 배송 파트너를 통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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