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식 전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8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유 전 회장은 한인 상공인 1세대로 조지아 한인상의의 14대 회장을 역임했다. 약 10년 전 5년간 둘로 나뉘었던 한인상공회의소가 통합해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로 거듭났을 때 유 전 회장이 통합추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유 전 회장은 미선 호스피스 시설에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생을 마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례식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리장례식장에서 예정돼 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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