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중앙일보가 새 로고 이미지를 적용한 둘루스 빌딩 사인 간판(Signage) 교체 작업을 끝내고, 3월부터 그 모습을 일반에 공개했다. 새로 설치된 사인 간판은 선명한 붉은색 The JoongAng 로고와, 밝은 흰색 글씨로 어우러져 주목도를 한층 더 높였으며, 야간 조명 설치로 밤에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제작됐다. 프레젠트힐 로드와 올드 노크로스 로드 교차로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인 간판은 둘루스 한인타운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자 이정표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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