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섬터(Sumter)에 있는 미주 성결교단 한샘교회(담임목사 지윤병)는 22일 이순영 권사를 명예권사로 추대했다. 교단 측은 “명예권사는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신앙의 모범을 보여온 성도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직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동남부 지역의 교단 소속 목사들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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