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존스크릭 시 타운 센터에 오는 10월 개장하는 주상복합단지 메들리가 점포 입점 계약을 속속 마무리하고 있다.
총면적 43에이커 규모의 메들리는 아파트 단지 1층에 15만스퀘어피트(sqft) 상업 공간이 들어선 대형 복합 시설이다. 주거 공간은 아파트 750세대, 타운하우스 133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이외 150호 규모 호텔 ‘더 호텔 앳 메들리’와 11만스퀘어피트 오피스가 갖춰져 있다.
21일 개발업체 토로(Toro)사에 따르면 현재 37개 점포가 입주 계약을 마쳤다. 유통업체 트레이더조, 뷰티 편집숍 세포라, 패스트푸드점 쉐이크쉑 등 유명 브랜드 외에도 카페, 베이커리, 가구점, 의류점, 메드스파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아웃도어 전문점 하이 컨트리 아웃피터스, 필라테스 전문점 바디록, 동물병원 펫폴크, 미용실 드라이바 숍, 크루 푸드 앤 와인 바, 파도 아이리시 펍, 미니 올리비아 피자리아 등이 입점 확정됐다. 토로사는 “개장을 6개월 앞둔 시점에서 소매 부문 임대율 78%를 달성했다”며 “친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든 의식주 활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업체는 지난 14일 9000만달러를 들인 앙코르 프로젝트를 통해 408세대 아파트와 2만스퀘어피트 상업공간을 추가하는 공사에 돌입했다. 존 브래드베리 존스크릭 시장은 “글로벌 브랜드와 지역만의 특색 있는 로컬 비즈니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들리는 오는 10월 29일 개장한다. 앙코르 프로젝트는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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