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도라빌 H마트몰에 입점한 탐앤탐스가 다음주 문을 연다.
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 매장(사진)을 가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장은 오픈 기념으로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든 음료 구매 시 한 잔을 더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탐앤탐스는 2010년 로스앤젤러스(LA)에 첫 미국 매장을 오픈한 이후 캘리포니아주, 텍사스주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아에는 지난해 11월 둘루스에 프랜차이즈 1호점이 진출했다. 이곳은 프리미엄 레이블 ‘블랙’ 매장으로 간단한 식사와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철구 탐앤탐스 미국법인 법인장은 “추후 스와니에 3호점 개장을 준비 중”이라며 “인접한 플로리다주 첫 매장도 오픈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