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활성화를 돕는 텔로유스(Teloyouth)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텔로유스는 내달 9일 오후 2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서 사업설명회를 통해 실제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세포신호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텔로유스는 인체 줄기세포 활성화를 촉진해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업체는 “현재 100만명 이상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재구매율이 91%에 달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고 특히 12개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회복과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한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텔로유스는 비즈니스를 통해 선교와 사역을 실행하는 방안도 공유할 방침이다. 업체는 “건강과 경제적 자립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문의=폴 킴 수석코치 714-732-8477, www.teloheal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