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홈스쿨링 교육기관인 앵커 크리스천 아카데미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잔스크릭 한인교회 1교육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앵커 크리스천 아카데미는 학교 수업(3일)과 홈스쿨링(2일)을 병행하는 혼합형 교육 방식을 통해 성경적 가르침에 기반한 인성, 학문 교육을 제공한다. 아카데미 측은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충만하게 채워진 가정”이라며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소망의 닻을 든든히 내리고 지식과 믿음 위에 굳게 설 수 있도록 가르친다”고 전했다.
교회에 마련된 학교는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짜여진 커리큘럼을 가르친다. 관계자는 “지금의 공교육은 마약과 폭력, 음란한 문화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에 역부족”이라며 “세속주의적 교육 환경과 이념을 떠나 공동체 생활을 통해 인성을 배울 수 있도록 가르친다”고 밝혔다. 부모나 학교가 모든 교육의 책임을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부모와 학교가 양육을 동역하며 사명의식을 나눠 갖는다는 점이 강점이다.
설명회는 전화(770-623-0004) 또는 홈페이지(acaga.org)를 통해 참석 예약이 가능하다.
▶설명회 장소=7830 McGinnis Ferry Rd, Suwanee, GA 30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