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사바나 소재 리치몬드 성결교회(담임목사 이철호)는 지난 26일 3명의 임직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 목사들이 안수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김용진 장로, 윤윤순 명예장로, 손미숙 권사가 임직했다. 이철호 담임목사는 “교회 창립 13주년을 맞아 거행된 임직식을 통해 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질 것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김종민 동남지방회장, 임마누엘선교교회 류종길 원로목사, 김용진 장로, 이철호 목사, 윤윤순 명예장로, 손미숙 권사, 한샘교회 지윤병 목사, 플래그쉽 처치 김종규 목사, 사바나 임마누엘교회 신용석 목사, 그린벨 벧엘교회 장석열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