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의 한 스파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주 범죄수사국(BCI)은 더치스카운티 라그레인지 지역 ‘뉴 강 스파(New Kang Spa)’ 업주 최봉선(59)씨를 지난달 30일 체포해 무허가 영업과 성매매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해당 업소에서 성매매가 이뤄진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범행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씨는 오는 19일 라그레인지 타운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송윤서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