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대동산업이 미국 시장 개척의 첫 걸음으로 둘루스 메가마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 스토어는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서 대동산업은 북미시장을 겨냥해 탄소저장 순환기술 BCS 기반의 친환경 특수블록과 벽면 마감재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BCS(Bio-Based Carbon Storage)는 목재, 왕겨, 패패각 등 자연 또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복합소재다.

전시될 예정인 디자인 블록은 정원, 테라스, 조경용 인테리어 블록이다. 우수한 투수성, 저탄소,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라는 특징을 지닌다.
또 욕실, 벽면 등의 생활 공간을 꾸미는 마감재는 방수와 곰팡이 저항 특성을 지니며,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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