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세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연명치료를 받는 대신 고향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퇴임 후 그가 보낸 인생 2막에 대한 헌사가 쏟아지고 있다.
고향인 조지아주 플레인스에는 카터의 행적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조지아 플레인스에 세워져 있는 ‘웃는 땅콩’ 조형물에 헌화된 꽃다발이 보인다. 로이터
지미 카터 국립 역사지에 있는 플레인스 고교와 방문자 센터에 지미 카터와 로잘린 카터 내외의 흉상이 전시되어 있다. 로이터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정치 업적이 전시된 방문자 센터. 로이터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조카인 킴 풀러와 전 영부인 로잘린 카터의 조카인 리앤 스미스가 2023년 2월 22일 플레인스 시내 상점가를 따라 평화의 상징을 설치하고 있다. 로이터

플레인스의 지미 카터 기념관을 찾은 방문객들. 로이터

국립공원 관리인이 지미카터 국립 역사 공원 방문자 센터에 국기를 올리고 있다. 로이터
조지아 플레인스의 카터 스트리트 안내표지.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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