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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그곳에 살고싶다] 애틀랜타, 경제·교통 중심 광역도시로 성장가도 달려

남북전쟁 폐허에서 부활한 '남부정신' 상징

08/29/25
in 로컬뉴스, 조지아, 그곳에 살고싶다, 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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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마틴 루터킹 데이'를 맞아 애틀랜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열린  기념식. [로이터]

2022년 '마틴 루터킹 데이'를 맞아 애틀랜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열린 기념식.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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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 목사 탄생한 민권운동 성지에서
인구 530만, 미 8번째 메트로폴리탄으로 발전
슬럼화 대응해 벨트라인·걸치 등 재개발 한창

애틀랜타는 인구 50만의 대도시로 29개 카운티로 이뤄진 광역권에 640만명이 산다.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는 인구조사국과 달리 더 좁게 11개 카운티만을 메트로 광역권으로 보기도 하지만 이렇게 따져도 인구 530만명이다. 사통팔달 고속도로를 바탕으로 교외지역이 확산되면서 전국 8번째로 큰 광역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1887년 채택된 애틀랜타 도시 공식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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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1836년 조지아주에서 서부로 향하는 철도 ‘웨스턴 앤드 애틀랜틱’ 노선이 개통되면서 종착역이라는 뜻의 터미너스(Terminus)라는 도시명이 붙었다. 1845년 노선 이름을 따 애틀랜타로 개칭됐다. 철도가 깔리면서 남북전쟁 당시 남부 군수 물자 이동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전략 요충지였던 만큼 전쟁 피해도 남달리 컸다. 북군의 윌리엄 셔먼 장군은 남군이 빠져나간 애틀랜타의 철도, 면화밭, 공장 등을 무차별 포격했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로 쓰인 불타는 애틀랜타 광경이 여기서 비롯됐다.

재건시대 동안 애틀랜타는 폐허에서 부활한 ‘새로운 남부정신’의 상징이 됐다. 내전이 끝난 연도인 1865년과 라틴어로 부활을 의미하는 ‘Resurgens’가 불사조와 함께 도시 문장에 새겨져있다. 1880~1890년대 국제 면화 박람회를 개최하며 이름을 알린 데 이어 20세기초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이끈 민권운동의 성지로 각인됐다. 1974년 메이너드 잭슨이 남부 도시 중 최초의 흑인시장으로 당선돼 또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공항 이용객수로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은 잭슨 시장의 이름을 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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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도심에 건설되는 ‘더 센터'(옛 CNN센터)

▶경제=포춘 500대 글로벌 기업 16개가 애틀랜타에 자리잡고 있다. 코카콜라를 비롯해 델타 항공, UPS, 홈디포 등이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기업들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본부와 남동부를 관할하는 연방준비은행도 있다. 일자리가 많아 80~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가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한다. 통근 인구 25만명을 더한 주간 유동인구는 67만여명으로 추산된다.

1996년 하계 올림픽을 기점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올림픽 후 10년 사이 280개의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는 등 직간접 경제 효과만 35억달러로 추산된다. 메트로 지역 GDP는 2023년 기준 5706억 6300만 달러로 전국 9위다. 2010년 이래 무려 24% 높아졌다. 연간 경제 성장률은 1.5%다. 수십년에 걸쳐 이어진 성장 모멘텀은 신규 인구 유입이 만들어 냈다. 2020년 이후 올해까지 매일 150명씩 주민수가 늘었다. 이중 4분의 1은 외국 출생자로 전국 9번째로 큰 노동시장을 자랑한다. 텍사스주 댈러스, 애리조나주 피닉스, 플로리다주 탬파, 올랜도에 이어 전국 5번째로 인구 유입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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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도심 재개발이 한창이다. 다운타운 센테니얼 야드 지역이 50에이커 규모의 미니 신도시 ‘걸치'(Gulch)로 재탄생한다.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과 어우러지는 8에이커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허브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옛 CNN센터도 사무실과 식당, 문화공간이 어우러진 복합공간 ‘더센터’로 바뀐다. 조지아 퍼시픽 등 노후화된 오피스 빌딩이 주거용으로 전환되는 곳도 적지 않다.

▶교육= 애틀랜타 공립 교육구(APS) 내 총 103개 학교에 학생 5만명이 재학 중이다. 또 대학교 57개가 있다. 에모리·조지아텍·조지아주립대가 주요 3대 대학으로 꼽힌다. 전통 흑인대학(HBCU)인 모어하우스 칼리지, 스펠만 대학, 클라크 애틀랜타 대학도 유명하다.

애틀랜타 벨트라인

▶치안 및 생활=값싸고 쾌적한 교외 지역이 커지자 슬럼화 현상을 겪었다. 일자리와 생활 인프라가 도심 외곽지로 이동하면서 중앙부가 움푹 꺼지는 도넛 현상(donut effect)이 심화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도시 범죄율이 치솟고 출퇴근이 줄어들면서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대도시가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2005년 고안된 도심 순환 산책로 ‘애틀랜타 벨트라인(Atlanta BeltLine)’ 사업이다. 28억달러를 들여 도심 내 유휴부지와 폐철로를 총 22마일의 산책로로 재개발했다. 사람들이 걷기 시작하자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며 생활 환경이 개선됐다.

팬데믹 당시 정점을 찍었던 범죄율은 낮아지고 있다. 2022년 애틀랜타에선 171건의 살인범죄가 발생해 1996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3년엔 전년대비 살인 21%, 성폭행 51%, 가중폭행 16% 감소했다. 지난 4월까지 발생한 살인사건은 30건으로 역시 지난해 동기 대비 23% 줄었다.

레드·골드·블루·그린 4개 노선의 전철 마르타(MARTA)가 운행되고 있다. 1979년 처음 개통돼 벅헤드, 던우디, 샌디스프링스, 도라빌까지 확장됐다. 광역권이 넓고 느슨하게 분포된 터라 대중교통의 효율성이 낮고 연결성이 열악하다는 비판이 있다.

▶인구 및 주택=전체 인구 47%인 23만명이 흑인이다. 이외 백인 38%, 아시안 4%로 이뤄져 있다. 전국에서 4번째로 흑인 비율이 높았으나 2020년 이후 젠트리피케이션으로 흑인 인구가 교외지역으로 밀려나는 추세다. 벅헤드, 노스이스트 지역을 제외하고 도시 60%가 흑인 밀집 거주지다.

주택 평균 가격은 45만6009달러다. 중간 매매가는 38만 8000달러다. 평균 렌트비는 2100달러 수준이다. 가구 평균소득은 연 8만4688달러로, 전국 평균(7만9466달러)보다 높다. 주민 71%가 미혼이며 1인가구 비율이 44%로 전국 4번째로 많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Tags: 그곳에살고싶다애틀랜타다운타운조지아그곳에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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