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에 눈을 비벼가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할 자신이 없다면, 내일 31일 낮에 12시간 먼저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조지아주 대표적 한인 밀집 지역인 둘루스 시에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운타운 파슨스앨리에서 온 가족을 위한 정오 새해맞이 이벤트가 열린다. 새해 다짐과 소망을 작성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시 당국은 12시 정각에 맞춰 카운트다운과 함께 폭죽을 터트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새해맞이 모습. [둘루스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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