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해를 달린다… 주요 한인단체 신년 포부 및 인사
“소통·화합으로 봉사”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한인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
“소통·화합으로 봉사”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한인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해... 거친 들판을 휘달리는 웅혼한 말처럼 우리 모두에게 활기찬 한 해가 펼쳐지길 바랍니다. 이민자로 살아가며 쌓아온 수많은 도전과 ...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는 해 대신 새롭게 솟아나는 태양을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 동안 ...
제야에 눈을 비벼가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할 자신이 없다면, 내일 31일 낮에 12시간 먼저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조지아주 대표적 한인 ...
새해를 맞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년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다. 27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오는 31일 ...
수요건강산악회(회장 스티브 송) 회원 14명이 지난 1월 1일 아침 사바나 타이비 아일랜드 비치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왔다. 이들은 준비해 ...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뱀띠 해, 뱀에 대한 이미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동물로 묘사되곤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
2024년이 저물어 갑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갑진년(甲辰年) 한해였지만 아쉬움과 후회도 많았을 겁니다. 물론 기쁨과 보람도 있었을 테지요. 나쁜 기억, 좋지 ...
애틀랜타 밀알 장애인 선교단, 동남부장애인체육회, CBMC(기독실업인협회) 스와니지회가 지난 1일 스톤마운틴 등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애인, 가족, 봉사자 등 60여명이 함께 ...
2024년 1월 1일, 새벽부터 스톤마운틴 오른 사람들이 새해 처음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고 있다. 스톤마운틴은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애틀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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