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 향우들이 모여 결성한 경서인 연합회(회장 김기홍)가 지난 16일 오후 5시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한식당인 서라벌 연회장에 모여 설 모임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김기홍 회장을 비롯해 최영복 사무총장, 신영교 고문, 에드워드 채 초대회장과 함께 전임 회장단인 에드워드 채, 박영규, 이상룡, 이원재 씨가 참석했다. 김 회장은 “설을 맞아 송편을 먹고, 고향의 봄을 합창하며 고국의 명절을 기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이며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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