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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로 진화한 3열 패밀리카

고급스러워진 외관과 실내…차체 확대로 존재감·공간 효율↑

03/31/26
in 라이프, 자동차, 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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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완전히 새로워진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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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플래그십 SUV ‘디 올 뉴 텔루라이드’가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26일 국내 아시안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북미 전용 SUV인 2세대 텔루라이드의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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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센추리시티 ‘더 파빌리온’에서 출발해 발렌시아, 액튼을 거쳐 약 125마일을 주행하는 코스로 마련됐다. 온로드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전용 X-Pro 트림 체험까지 포함된 이번 시승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

▶디자인
신형 텔루라이드는 한눈에 봐도 이전 세대보다 더 크고 당당해졌다. 전장은 약 2.3인치 길어졌고, 휠베이스도 2.7인치 늘어나며 차체 비율이 한층 여유로워졌다. 전체적으로 키도 커지면서 3열 SUV 특유의 존재감이 더욱 강조됐다. 그럼에도 과도하게 커 보이기보다는 균형 잡힌 비율 덕분에 오히려 더 세련된 인상을 준다. 특히 차량 뒷면 또한 간결하면서도 플래그십에 걸맞은 디자인으로 웅장함을 나타냈다. 가격 대비 뛰어난 디자인 완성도로 평가받았던 이전 세대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운 방향으로 진화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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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간결하지만 차체의 무게감을 살린 후면 디자인. 3.실내에는 12.3 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공간 효율을 높였다. 4.오프로드 등 역동적인 환경에 특화된 X-Pro 모델.

▶실내 공간
탑승 공간은 더욱 넉넉해졌다. 늘어난 휠베이스 덕분에 2열 레그룸이 확대됐으며, 키가 큰 성인 탑승자도 여유롭게 앉을 수 있었다. 3열 역시 일반적인 성인이 무리 없이 앉을 수 있는 수준으로, 장거리 이동에도 큰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상위 트림에서는 2열과 3열까지 열선 시트와 USB-C 충전 포트가 제공되며, 독립 공조 시스템까지 갖춰 패밀리카다운 탑승자 편의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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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실내는 플래그십 SUV에 걸맞은 고급 사양으로 채워졌다. 운적석에는 12.3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중앙 디스플레이와 계기판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다만 각도에 따라 핸들이 와이드 스크린 가운데 위치한 공조 기능을 일부 가리기도 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컬럼식 변속 레버를 채택해 와이퍼 작동 레버 아래에 위치시키면서 센터 콘솔 공간 활용도를 크게 개선했다. 여기에 듀얼 무선 충전 패드는 물론 USB-C 고속 충전 포트, 대형 수납공간 등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면서 실용성 역시 강화됐다.

상위 트림에는 14개 스피커의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석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통풍·열선 시트가 적용된다.

▶주행 성능
2세대 모델에는 새롭게 2.5리터 터보 4기통 엔진이 적용됐다. 터보 모델 기준 최고출력은 274마력으로 이전 V6 대비 출력은 소폭 줄었지만, 토크는 311lb-ft로 오히려 향상됐다. 실제 주행에서는 초반 가속 시 토크가 즉각적으로 전달되며, 고속도로 합류나 추월 상황에서도 여유 있는 반응을 보였다. 하이브리드 터보 모델의 경우 329마력과 최대 토크 339lb-ft의 성능을 갖췄다. 일부 이전 세대처럼 더 큰 엔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이번 다운사이징은 다소 아쉬운 변화일 수도 있다.

특히 정숙성이 눈에 띄었다. 추가된 흡음 설계 덕분에 시속 70마일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일반적인 주행에서는 엔진 소음과 진동을 거의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조용했으며, 이에 장거리 주행에서도 피로도가 낮았다. 서스펜션은 큰 차체에도 불구하고 노면 충격을 부드럽게 걸러내며, 도로 위 포트홀을 지날 때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유지했다. 스티어링은 더 커진 차체와 다르게 정확하고 민첩한 반응을 보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운전했을 땐 이번 신형 텔루라이드의 핵심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최대 복합 연비 약 35mpg 수준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주행 중 엔진과 모터 전환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매끄럽게 작동했다. 저속 구간에서는 전기차에 가까운 정숙성을 제공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강화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보조는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정확하게 작동했다.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경사가 있는 가파른 로컬 커브 길에서도 차량을 차선 중앙에 정확히 유지해 줬다. 완전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수준급의 안정성을 보였다. 주차 시에는 360도 카메라가 큰 차체를 다루는 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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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오프로드 구간에서는 X-Pro 트림을 체험했다. 험로 주행에 특화된 세팅 덕분에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차체가 안정적으로 움직였고, 미끄러운 구간에서도 제동과 구동력이 균형 있게 유지됐다. 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민첩한 반응을 보여, 레저 활동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지아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생산되는 2027년형 텔루라이드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저렴한 터보 모델 LX 트림은 3만9190달러에서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EX 트림 기준 4만6490달러부터 시작한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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