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김종민 목사)는 30일 동남부 지역 개척교회 두 곳에 2만 달러를 지원했다.
이날 아틀란타 로고스한인교회(담임목사 김운형)에서 열린 ‘제7회 교회 개척지원금 전달식’에서 동남지방회는 파트리아교회(윤현 목사)와 그린빌 벧엘교회(장석열 전도사)에게 각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조규영 장로 부회장은 “동남지방 산하 14개 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교회 개척 지원금을 드린다”고 말했다.
지방회는 개척교회의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지원금을 전달해왔으며, 지금까지 플래그쉽교회, 위드어스교회, 브릿지교회, 사바나 임마누엘교회 등 교회 4곳이 수례를 받았다. 이번 두 교회까지 합하면 누적 지원금은 10만 달러에 달한다고 지방회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