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캅카운티 마리에타에서 차량이 한식당으로 돌진해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식당 영업이 불가능할 정도로 출입구가 파손됐다.
마리에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통제를 잃은 차량이 갑자기 일미식당으로 돌진하면서 매장 출입문과 벽면 일부가 부서졌다.
식당 측은 6일 구조물 안정성 문제로 교체 공사를 마쳐야 영업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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