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도 2차 총회 일정으로 노흥성(사진) 조지아 시너지 부동산학교 대표를 초청, 대표적인 부동산 양도세 절세 방안인 1031 교환(Exchage)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협회는 회원들의 평생교육(CE)을 위해 분기별 세미나를 열고 있다.
조지아주를 비롯해 대다수 주에서 적용되는 동종자산 교환제도는 부동산 매각 후 일정 기간 내에 비슷한 가치의 부동산에 재투자하면 양도세 납부를 연기해 주는 제도다.
노흥성 대표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중개인이 세법 관련 설명에 소홀했다는 이유로 고객에게 법적 소송을 당한 사례가 있다”며 “절세는 부동산 거래의 큰 요인을 차지하기 때문에 1031 익스체인지의 의미부터 활용 절차, 주의사항을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