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산하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이 인공지능(AI)에 익숙하지 않은 5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4일 교육원은 내달 6일부터 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 둘루스 지점에서 매주 1시간씩 12주간 AI 기초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간단한 글쓰기부터 정보 검색, 이미지 편집을 해보며 일상 속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게 목표다.
교육원 측은 “AI는 젊은 세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한 생활 도구”라며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시니어 기술 장벽을 낮추고자 한다”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문의=채경석 회장 404-556-8377, 김양희 678-480-2239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