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은 새 적금 판매와 함께 문서 파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자산 건전성 강화와 순이자마진 확대에 힘입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크게 성장했다”며 외형뿐 아니라 리스크 관리를 통한 자산의 질적 개선을 이루고 수익성과 안전성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먼저 은행은 오는 15일까지 보름 동안 연 3.50% 이자를 제공하는 12개월 만기 적금 행사를 진행한다.
또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문서 파쇄 서비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은행 측은 “민감한 문서를 안전하게 폐기하며 지역사회와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