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의 노스귀넷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제니 리(한국명 이연재·17)양이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한다.
앤드류 클라이드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8일 노스귀넷고교에서 이 양을 포함해 사관학교 입학허가를 받은 학생들을 위한 축하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학교에서는 총 3명의 학생이 지난 1월 클라이드 의원의 추천서를 받아 사관학교에 지원했다.
클라이드 의원은 “이 양의 탁월한 학업 성취와 봉사 정신, 자기절제력이 해군사관학교에서의 성공을 충분히 보장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군 복무와 자기 분야 개척을 통해 향후 우리 지역의 자랑이 돼 달라”고 전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이연재 양과 가족들이 압헉 축하식에서 클라이드 연방 하원의원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노스귀넷고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해군사관학교-750x5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