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가 ‘인컴 헬스케어’와 제휴, 일부 매장에서 플랜의 부가 혜택 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컴 헬스케어는 결제 기술 기업 인컴 페이먼츠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이다. H 마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인컴 헬스케어의 OTC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됐다.
따라서 인컴의 ‘듀얼 네트워크 베네핏 카드’를 사용하는 H마트 고객들은 참여 매장에서 플랜 지원 혜택금을 사용해 신선 농산물, 특색 있는 아시안 식재료, OTC(일반의약외품) 웰니스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H 마트는 이번 인컴 네트워크에 합류하면서 미국 내 3대 주요 헬스케어 카드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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