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조지아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2026년 제3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출범 안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기환 회장은 “스포츠를 통해 지역 한인사회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했다”며 “미래세대에도 한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는 결과를 낳았다”고 자평했다.
한편 제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단이 오는 9월로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연합회는 전직 회장단으로 꾸려진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시켜 차기 회장 선출을 준비할 방침이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