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최대 한인 의료 서비스 그룹인 서울 메디칼 그룹(조지아 시니어 메디칼 그룹)이 조지아 회원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웰케어 HMO 회원들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80여명이 참석했다. 그레이스 크루즈 조지아 담당자가 그룹 플랜 소개, 의료·보험 용어 설명, 의료 통역 서비스 소개 등에 이어 푸짐한 경품과 점심도 준비됐다.
크루즈 담당자는 “참석자들이 직접 질문을 하는 부분을 좋아하시더라”라며 “자주 받는 질문과 의료용어에 관해 설명할 때는 다들 받아적으시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의료 혜택 및 다양한 플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행사는 오는 14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한편 서울 메디칼 그룹은 캘리포니아에서 1993년에 시작했으며, 현재 조지아를 포함해서 전국 7개 주요 지역에서 지사를 운영 중이다. 조지아 지사는 지난 2018년에 세워졌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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