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이민진 작가 애틀랜타 온다
소설 '파친코'로 알려진 한국계 이민진 작가가 '지혜는 가르칠 수 있는가?'라는 주제를 들고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찾는다. 에모리대학 산하 폭스 인문학연구소(FCHI)는 오는 ...
소설 '파친코'로 알려진 한국계 이민진 작가가 '지혜는 가르칠 수 있는가?'라는 주제를 들고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찾는다. 에모리대학 산하 폭스 인문학연구소(FCHI)는 오는 ...
소설 '파친코'의 이민진(53) 작가가 경제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의 50세 이상 여성 50인' 명단에 올랐다. 11일 포브스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 '영향력', '기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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