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만원 노트북 샀는데 택배엔 낡은 패딩…황당 바꿔치기 범인은
고객이 주문한 230만원짜리 새 노트북과 낡은 패딩을 바꿔치기해 되팔기를 시도한 택배기사가 벌금 70만원의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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