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에서 30대 딸이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오후 4시 30분경, 3000 데숑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한 여성이 함께 거주하던 어머니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경찰은 브리트니 모리스(33세·사진)를 어머니 자넷 모리스(62세)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용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가정 살인’으로 단정했으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용의자 브리트니 모리스는 사건 발생 후 몇 시간 만에 체포돼 26일 새벽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녀는 중범죄 살인, 가중 폭행, 흉기 사용 범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 제보를 원하는 주민은 수사 담당 형사(770-513-5300)에게 연락하면 된다.

![30일 밤 사건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 [WSB-TV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귀넷-경찰-총격-wsbtv-캡처-350x250.png)
![18일 오전 총격이 발생한 둘루스 퀄리티 인 호텔 주차장 현장에 경찰이 대거 출동해 있다. [WSB-TV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귀넷-호텔-총격_800-350x250.jpg)
![교통 단속 이유를 계속 묻고 있는 트럭 운전자. [11얼라이브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귀넷-경찰-교통-단속-11얼라이브-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