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코윈·KOWIN) 애틀랜타 지부는 지난 12일 둘루스의 한식당에서 임원진 위촉식을 가졌다.
김문희 회장이 2024년 8대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올해도 연임한다. 김 회장은 스와니에 있는 도자기 공예 작업실을 운영하는 도예 작가다. 이외 김소연 부회장, 조앤나 조 총무, 심승재 홍보부장, 김수잔 문화부장 등이 선임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한다.
코윈은 2001년 여성부(현 여성가족부 전신) 출범과 함께 산하 단체로 설립됐다. 김 회장은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코윈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코윈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코윈-750x390.jpeg)





